3월 6일 금요기도회 찬양
3월 6일 금요찬양
<온 땅의 주인>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이
내 이름 아시며 상한 맘 돌보네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 별
방황하는 내 맘 주의 길 비추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사랑의 눈으로 날 일으키시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듯
내 영혼의 폭풍 고요케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로 인함이 아닌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닌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주와 같이 길가는것>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이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기대>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가리
주님 우리 안에 함께하시니
형제 자매의 기쁨과 슬픔 느끼네
내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가리
주님 우리 안에 함께하시니
형제 자매의 기쁨과 슬픔 느끼네
내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우릴 통해 하실 일 기대해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 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 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가장 좋은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맘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길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